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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최숙현 선수 사망, 경주시의 책임 및 재발방지 촉구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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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시장이 ‘성평등걸림돌상’을 수상했습니다.

고 최숙현 선수 사망에 직접 책임이 있는 경주시가 책임을 회피하고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하지 않아 불명예를 수상했습니다.

오늘 대구경북의 여성단체와 경주지역의 시민사회단체가 공동으로 기자회견을 개최해 고 최숙현 선수의 죽음이 헛되지 않도록 경주시의 책임과 재발방지 노력을 촉구했습니다.

성평등걸림돌상은 지난 3.8세계여성의날을 기념해 대구경북여성단체연합회가 주낙영 경주시장을 수상자로 선정했습니다.

기자회견을 마치고 시장실을 방문해 경주시에 상을 전달했습니다. 훗날 경주시가 인권도시로 거듭나는 날, 오스카보다 값진 상이 될 것입니다.

경주환경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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