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환경운동연합 > 활동소식 > 시민참여 > 장애인 인권유린 ‘끝장’ 천막농성 돌입

활동소식

장애인 인권유린 ‘끝장’ 천막농성 돌입

첨부파일 열기첨부파일 닫기

6월 2일(수) 시청앞 천막농성돌입

420장애인차별철폐경주공동투쟁단은 6월 2일 오후 2시 경주역광장에서 ‘끝장 투쟁선포식’을 개최하고 경주시청까지 행진했습니다. 150여 명의 행진 참가자들은 인권유린이 반복되고 있는 안강읍의 ‘혜강 행복한 집’ 폐쇄를 촉구했습니다. 또한 이 시설 인권유린을 고발한 공익 제보자에 대한 탄압 중단을 요구했습니다. 공익 제보자는 해고됐습니다. 경주시는 공익 제보자 보호를 위한 조치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행진을 마친 후 시청 앞에 천막농성장을 꾸렸습니다. ‘끝장’ 투쟁에 돌입한 것입니다. 천막 운영은 낯시간에 장애인 동지들이 지키고, 야간은 연대단체들이 지키기로 했습니다.

경주환경운동연합은 6월 24일(목) 오후 7시 ~25일(금) 오전 10시, 천막 지킴이 입니다.

그 외 매일 아침, 점심, 저녁 농성장 주변에서 선전 피케팅을 하고, 매주 금요일 오후 4시 집중 선전활동을 합니다.

경주환경연합

시민참여의 최신글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